[헤럴드경제=서지혜 기자] 진보진영의 서울 교육감 단일화 선거 후보로 나선 조희연 성공회대 교수가 5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병든 사회, 아픈 교육’ 출판 기념회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출판 기념회는 조 교수와 같은 대학에 있는 탁현민 문화기획자가 사회를 맡았으며, 성공회대 교수들로 구성된 공연팀 ‘더 숲 트리오’가 식전 공연을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신인령 이화여대 전 총장, 조한혜정 연세대 교수, 이정구 성공회대 총장, 김세균 서울대 교수, 이재정 성공회대 전 총장, 안경환 서울대 교수, 박범이 참교육학부모회장이 축사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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