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KB투자증권(사장 전병조, www.kbsec.com)은 기존 목동PB센터를 확장 이전해 양천WM센터로 영업을 개시했다고 밝혔다.
양천WM센터는 지난 2011년에 목동 파리공원 인근 KB국민은행 목동PB센터 내에 위치한 소규모 BIB(Branch in Branch)로 출발하여 4년여 동안 KB국민은행 각 영업점 및 PB센터와 함께 원스톱 종합금융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자산관리 영업기반을 확보하며 성장해 왔다.
KB투자증권은 지역 거점형 복합점포로 양천WM센터를 확장 이전함으로써 향후 강서,양천지역을 비롯한 부천,인천지역 내 KB국민은행 영업점과 연계한 시너지 활동으로 시장 지배력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KB투자증권 양천WM센터 : 서울 양천구 목동동로 67, 2층(신정동, KB국민은행빌딩) Tel. 02-2096-3044.
kwy@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