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박주연 기자] ‘일밤’이 또 한 번 시청률 쌍끌이에 성공했다. 3일 오전 시청률조시기관 TNMS에 따르면 지난 2일(일) 저녁 방송된 MBC ‘일밤’은 수도권 기준, ‘복면가왕’ 16.7%과 ‘진짜 사나이’ 13.2% 그리고 ‘일밤’ 통합으로 14.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 시청률은 ‘일밤’ 통합은 물론, 각 코너별로도 동시간대 프로그램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것.‘복면가왕’은 ‘노래왕 퉁키’를 꺾고 ‘매운맛을 보여주마 고추아가씨’가 새로운 가왕으로 등극하며 장기집권한 클레오파트라(김연우) 없이도 대세 프로그램임을 증명했다. 또 ‘진짜 사나이’는 새롭게 공병부대에 입소한 멤버들의 이야기와 태권도 훈련중 부상을 당했지만, 자신의 아픔보다 전우들을 먼저 생각한 에이스 정겨운의 이야기가 그려지며 역시 시청률 고공행진을 계속하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