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화정' 방송 캡처
사진: '화정' 방송 캡처
사진: '화정' 방송 캡처
사진: '화정' 방송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 = 성고은 기자] 이연희와 서강준이 득남을 했다. 8월 24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화정(연출 김상호, 최정규|극본 김이영)'에서는 소현세자(백성현 분)와 홍주원(서강준 분)-정명공주(이연희 분)가 같은 날 득남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어느덧 시간이 흘러 장성한 소현세자. 주원은 소현세자의 스승으로 두 사람은 돈독한 관계를 유지한다. 그러나 소현세자는 빈궁이 4시간 째 진통을 하고 있다는 소식에 초조해하고, 공부에 집중되지 않고 초조해 한다. 한 번만 봐달라는 소현세자의 말에 주원은 평소처럼 자중하지 못하냐고 다그치지며 "여인이 산고를 겪는데 사내가 할 일은 없습니다. 관대해 지십시오"라며 다독인다.

그러나 그때, 상궁이 들어와 주원에게 정명의 산통이 시작되었다는 말을 한다. 그때부터 갑자기 변하기 시작하는 주원. 주원은 진중한 모습에서 불안하고 초조해 하는 모습으로 질문을 쏟아내기 시작했다. 이렇게 빠를리가 없는데 갑자기 진통이 왔냐며 초조해 하는 주원. 그의 팔불출 같은 모습에 소현 세자는 "스승님, 자중하고 담대 하라더니 어찌 되신 일입니까?"라며 장난을 친다. 두 사람은 티격태격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내고, 결국 소현세자가 다음에 수업을 하자는 제안을 하며 사태는 종료된다. 그러나 끝까지 꼭 보강을 하자고 말하는 주원. 주원은 알겠다는 소현세자의 확답을 받아낸 후 곧바로 집으로 향했다.한편, 초조하게 집으로 들어선 주원은 정명이 있는 방에서 울려오는 아이 울음소리에 놀라고, 득남했다는 말에 입에 미소가 걸리는 모습이었다. 또한 주원은 정명에게 노고가 많았다며 애정 어린 눈길을 보내는 모습이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