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13호 태풍 사우델로르의 한반도 상륙 가능성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5일 기상청에 따르면 13호 태풍 사우델로르는 태평양 북부 해상을 지나며 세력을 확장한 상황이다. 60노트 급이다. 4등급 태풍으로 성장할 가능성도 존재한다.
오전 3시 기상청 보도에 따르면 태풍은 대만을 통과해 점차 북진하는 태풍은 오는 8일 오전 3시 대만 파이베이 남남동쪽 약 180km 부근 해상까지 인접할 예정이다.
이에 태풍의 한반도 상륙 가능성은 적은 상황. 하지만 태풍의 규모가 큰 만큼 오전 10시께 발표되는 기상청 예보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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