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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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설탕중독 질병이 화제다.설탕 중독은 신체적·심리적 원인에 의해 단 것을 끊임없이 찾아 먹는 행동으로, 정신과 진단명으로 명시되어 있을 만큼 무서운 병이다. 하지만 단맛을 내는 설탕은 우리 몸의 뛰어난 에너지원으로, 체내에서 빠르게 에너지원인 당으로 전환돼 운동 후 피로회복과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되기도 한다. 그러나 설탕을 과다섭취할 경우 정서불안, 신경증, 신한 경우 환각에 이르는 등 신경 질환을 악화시킨다. 이 단맛에 길들여지면 더 강한 단맛을 원해 '설탕 중독'에 빠질 수 있다. 이에 따른 자가진단 법을 알아보자.1. 하루라도 단 음식을 먹지 않으면 집중이 안된다.2. 단 음식을 먹어야 스트레스가 풀린다.3. 버릇처럼 단 음식을 찾는다.4. 주변에 항상 과자나 초콜릿 등 간식이 있다.5. 자신도 단 음식을 지나치게 먹는다는 생각이 든다.6. 식사한 후 꼭 단 음식을 먹는다.7. 배가 부를 때까지 단 음식을 먹는다.8. 전과 비슷한 수준으로 단 음식을 먹어도 만족스럽지 않다.9. 항상 다이어트를 하지만 살이 잘 빠지지 않고 다시 요요가 온다.10. 이유 없이 짜증이 나고 의욕이 없을 때가 많다.이중 4개 이상이면 설탕 중독이 의심된다. 하루에 먹는 음식을 확인해 보아야 하고, 6개 이상일 경우 설탕 중독 위험 수준 식습관을 개선해야하며 8개 이상일 경우 심각한 설탕 중독에 해당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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