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아름인도서관’이 인도네시아에도 세워진다. 신한카드는 사단법인 해비타트와 함께 제 5기 아름인 해외봉사단을 5일부터 14일까지 8박 10일의 일정으로 인도네시아에 파견했다. 봉사단은 작년까지는 베트남 하이즈엉성(省)에서 봉사활동을 펼쳐 왔으며, 이번에는 처음으로 인도네시아 자바섬에 위치한 보고르 센툴에 있는 초등학교에 해외 2호 아름인도서관을 만들게 된다. [사진제공=신한카드]
hanira@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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