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온라인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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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설리와 최자의 데이트가 목격됐다. 지난 2일 온라인커뮤니티에는 최자와 설리의 투샷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여전히 알콩달콩한 모습이다. 공개된 사진 속 설리와 최자는 휴대폰을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최자 옆에 있는 설리는 긴 생머리에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청순한 미모를 드러내기도 했다. 앞서 최자는 설리와의 열애설에 “속시원한 해명을 하지 못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설리와 14살차를 극복하고 열애중임을 밝혔다. 이에 누리꾼들은 “설리 최자”, “설리 최자 대박”, “설리, 왜 하필 최자야”,, “설리 최자, 이왕 이렇게 된 거 결혼해라”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설리는 에프엑스를 탈퇴하고 배우로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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