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김연아 기자]미국 FDA 승인을 받은 PMMA필러 아테필(Artefill)이 국내 식약처로부터 안면부 주름의 일시적인 개선 이외에 여드름 흉터 교정 목적의 추가 적응증을 승인 받았다. 미국에서 벨라필(Bellafill)로 판매되고 있는 아테필은 작년 12월에 이미 미국에서 여드름 흉터 교정용 적응증을 추가 획득, 중증도 이상의 심각한 위축성(atrophic), 팽창성(distensible) 여드름 흉터 교정치료에 사용되고 있다. 아테필 국내 판매를 담당하고 있는 ㈜에스트라의 마케팅 PM은 “아테필은 세계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는 생체 친화적 합성물질인 PMMA(Polymethyl methacrylate)를 주성분으로 한 제품으로서, 미국 FDA의 허가를 받은 비흡수성 필러이다. 최근 국내 식약처에서도 여드름 흉터 치료 개선으로 허가를 받은 만큼 앞으로 피부과 시술 영역의 활동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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