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김수형 기자] 제시카가 SM 엔터테인먼트와 결별한 가운데 학창시절 사진이 다시 한번 주목을 끌고 있다. 2007년 한 온라인커뮤니티에서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학창시절로 보이는 앳된 모습의 제시카가 환하게 미소짓고 있다. 지금과 변함없는 귀엽고 또렷한 이목구비는 물론, 환하게 짓고 있는 미소속에서 양쪽에 선명히 드러나는 매력적인 보조개 또한 눈길을 끌었으며 많은 네티즌들은 "제시카 굴욕 따윈 없구나" "제시카 완전 모태미녀" 등의 반응을 보여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 사실, 그녀가 다시 한 번 재조명된 이유는 SM과의 결별선언 때문. 지난 6일 SM엔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제시카와 결별했음을 알렸다. SM은 “당사는 그동안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로 함께 해왔던 제시카와 논의 끝에, 서로의 발전을 위해 각자의 길을 가는 것으로 결정했다. 앞으로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될 제시카에게 응원 부탁드린다”고 공식입장을 밝혔으며, 제시카 역시 법무법인 세종을 통해 “SM엔터테인먼트와 협의 끝에 계약관계를 종료하고 공식적으로 각자의 길을 가기로 했음을 알린다. 그 동안 SM엔터테인먼트와 함께했던 시간들을 소중히 여기며, SM엔터테인먼트의 앞날에 행운이 있기를 바란다”고 SM과 결별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양측 모두 공식입장을 발표하며 많은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그룹 소녀시대가 8번째 생일을 맞고 있어서 더욱 안타깝게 했다. 제시카의 결별 소식과 소녀시대의 8주년 시기가 공교롭게 맞물리게 된 것.한편. 제시카의 향후 활동에 대해 이목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제시카는 이미 소녀시대 탈퇴 이후 디자이너로서의 활동 뿐만 아니라 솔로 가수로의 변신을 준비해왔다. 특히 중국에서 제시카에 대한 관심이 높은 편이어서 한국과 중국에서 동시에 활동을 이어갈 가능성이 커 보인다.지난 4일에는 중국 동방TV 예능프로그램 '예스! 코치'라는 중국 예능프로그램 출연해 소녀시대 탈퇴 후 첫 행보를 보인바 있다.이를 본 네티즌들은 "한국에서는 중국에서는 제시카의 인기가 빛날것 같다","하필 소녀시대 8주년에 결별이라니","제시카 옛날 사진은 좀 의외인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