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해묵 기자]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7일 국회에서 열린 주요당직자회의에서 롯데 사태와 관련, “국민연금에서 롯데그룹 계열사에 총 6.9%가 투자돼 있는데, 지금 롯데 계열사 시가총액이 1조5000억원 빠져 나갔고 앞으로 얼마나 더 빠질지 모른다.최대 피해자는 신격호 총괄회장 일가가 아니라 국민연금에 노후자금을 맡긴 우리 국민”이라고 꼬집었다.
김 대표는 또 메모지에 국민연금이 주주권을 적극 행사해야 하며, 독립적인 사외이사 선임을 요구해야 한다는 뉘앙스로 썼다. 사진은 김 대표의 메모.
박해묵 기자/
mook@heraldcorp.com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