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해묵 기자]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7일 국회에서 열린 주요당직자회의에서 롯데 사태와 관련, “국민연금에서 롯데그룹 계열사에 총 6.9%가 투자돼 있는데, 지금 롯데 계열사 시가총액이 1조5000억원 빠져 나갔고 앞으로 얼마나 더 빠질지 모른다.최대 피해자는 신격호 총괄회장 일가가 아니라 국민연금에 노후자금을 맡긴 우리 국민”이라고 꼬집었다.
김 대표는 또 메모지에 국민연금이 주주권을 적극 행사해야 하며, 독립적인 사외이사 선임을 요구해야 한다는 뉘앙스로 썼다. 사진은 김 대표의 메모.
박해묵 기자/
mook@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