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태극기를 모티브로 한 의류가 온라인 공간에서 시선을 끌고 있다. 태극마크 또는 4괘를 이용한 디자인이 익숙하면서 다채롭다.
인터넷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퍼진 사진 카탈로그는 프랑스 의류 상표 메종 키츠네의 2015 F/W 컬렉션 중 하나다.
제품의 모티브는 ‘조용한 아침의 나라(AU PAYS DU MAIN CALME)’로, 옷에 새겨진 다양한 무늬가 대한민국을 형상화했음을 바로 알 수 있다.
네티즌들은 “한국에서 만든 디자인보다 낫다”, “뜻밖에 해외에서 인기를 끄는 국기”, “한국인들이 입으면 다른 느낌일 것”, “이 브랜드 많이 비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andy@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