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기자]결제전문기업 다날은 계열사 커피 프랜차이즈 ‘달.콤커피‘(dal.komm COFFEE)가 개강맞이 ‘달.콤청춘세트’ 판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달.콤커피는 개강시즌을 맞이해 5일부터 대학로, 외대, 명지대, 해운대 스펀지점 등 대학가 인근 매장에서 ‘달.콤청춘세트’를 판매한다.

‘달.콤청춘세트’는 대학생들이 간단한 한끼 식사와 커피를 한번에 해결할 수 있도록 치아바타 샌드위치(택1)와 아메리카노 그리고 쿠폰(세트판매가 6,900원)으로 구성돼 있다.

세트 구매시 추첨을 통해 ‘Rock’n Dance 2014’ 공연티켓과 ‘피어라 청춘’ 도서 등 경품을 지급한다.

th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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