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네이버의 자회사인 라인은 셀피 전용 카메라 애플리케이션 ‘B612’가 세계적 디자인 공모전인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 최고상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레드닷 어워드는 iF 디자인 어워드, IDEA와 함께 전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힌다. 제품 디자인, 디자인 컨셉,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세 분야에서 디자인 우수성을 경쟁한다.
올해 레드닷 어워드에는 53개 국가의 7천451개 작품이 접수됐고 이 가운데 81개작품이 최고상으로 선정됐다.
라인프렌즈 캐릭터를 활용한 모바일 디펜스 게임 ‘라인 레인저스’ 캐릭터는 디자인 본상을 받았다.
hyjgogo@heraldcorp.com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