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네이버의 자회사인 라인은 셀피 전용 카메라 애플리케이션 ‘B612’가 세계적 디자인 공모전인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 최고상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레드닷 어워드는 iF 디자인 어워드, IDEA와 함께 전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힌다. 제품 디자인, 디자인 컨셉,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세 분야에서 디자인 우수성을 경쟁한다.
올해 레드닷 어워드에는 53개 국가의 7천451개 작품이 접수됐고 이 가운데 81개작품이 최고상으로 선정됐다.
라인프렌즈 캐릭터를 활용한 모바일 디펜스 게임 ‘라인 레인저스’ 캐릭터는 디자인 본상을 받았다.
hyjgog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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