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네이버의 자회사인 라인은 셀피 전용 카메라 애플리케이션 ‘B612’가 세계적 디자인 공모전인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 최고상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레드닷 어워드는 iF 디자인 어워드, IDEA와 함께 전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힌다. 제품 디자인, 디자인 컨셉,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세 분야에서 디자인 우수성을 경쟁한다.
올해 레드닷 어워드에는 53개 국가의 7천451개 작품이 접수됐고 이 가운데 81개작품이 최고상으로 선정됐다.
라인프렌즈 캐릭터를 활용한 모바일 디펜스 게임 ‘라인 레인저스’ 캐릭터는 디자인 본상을 받았다.
hyjgogo@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