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BS 아빠를 부탁해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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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BS 아빠를 부탁해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조윤경이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30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아빠를 부탁해’에서 조윤경은 방학을 끝내고 미국에 있는 대학으로 떠나며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조재현이 아내의 생일을 위해 직접 음식과 꽃꽂이 편지를 만들었는데 아내는 조재현에게 마지막 한 가지 선물로 백허그를 해달라 했다. 조재현은 얼굴이 빨개지면서 웃음을 자아냈고 조혜정은 엄마의 행복해하는 모습이 좋았다 전했다.한편 미국으로 떠나기 전 세 언니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조윤경에게 조혜정은 준비한 것이 있다면서 큰 선물 보따리를 내밀었다. 그 안에는 필수 아이템 소주와 함께 원피스, 파자마 같은 편안한 선물들이 들어있었다.그리고 조윤경을 위해 얼굴 몰아주기 셀카를 찍기로 하는데 이예림은 숙련된 조교로서의 시범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세 언니들은 조윤경에게 미국에 가서도 꼭 연락을 하라며 든든한 친구가 되어 조윤경을 챙겼다.며칠 후 조윤경은 아빠 조민기, 외할머니와 함께 마사지 하는 곳을 찾았는데 귀에 초를 꽂고 나오는 귀지 양에 놀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외할머니는 작년까지는 괜찮았는데 올해는 다리가 신통치 않다며 조윤경에게 마사지 샵에 데려와줘 고맙다 전했다.조윤경은 빨리 돈을 많이 벌어 할머니와 함께 이런 곳에도 와야 한다며 잔잔한 감동을 자아내는데 옆에서 조민기가 분위기 깨는 코골이로 폭소케 했다. 조윤경은 할머니보다 아빠의 얼굴색이 더 좋아진 것 같다며 그래도 할머니 역시 좋았으면 했다는 바람을 전했다.외할머니는 조윤경에게 마음이 놓이지 않는지 당부를 했고 조윤경은 짠한 마음이 있었다며 할머니 생각에 벌써부터 눈물을 보였다. 조윤경은 할머니를 생각하면 듣자마자 울컥하는 게 있다면서 오래오래 건강하시길 바랐다.

▲출처: SBS 아빠를 부탁해 방송 캡쳐 드디어 조윤경이 떠나는 날 동생 역시 미국대학에 진학하면서 온 가족이 시카고로 향했다. 조윤경은 다른 때와는 달리 요가매트, 체중계, 스케이트보드를 챙겼고 동생은 미국 가서는 절대 하지 않을 거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드디어 공항에 도착한 가족들, 조윤경은 마지막 인사를 건네며 눈물을 보였고 아빠 조민기와 함께 떠나며 아쉬움을 달랬다.한편 다음 예고편에서는 박세리&이덕화 가족이 새롭게 등장해 기대감을 높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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