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앤트맨’이 벌써부터 누리꾼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오는 9월 3일 개봉을 앞두고 언론시사회와 최초 일반 시사회로 언론과 일반 관객들의 호평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마블의 신작 '앤트맨'이 ‘다이나믹 액션 영상’을 공개해 예비 관객들의 관람 욕구를 상승시키고 있다. 지난 8월 27일 언론시사회와 일반인 최초 시사회를 개최해 호평 세례를 받으며 화제를 모은 '앤트맨'이 작은 히어로의 진가를 확인할 수 있는 ‘다이나믹 액션 영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앤트맨'은 평범한 가장이었던 ‘스콧’(폴 러드)이 ‘행크 핌 박사’(마이클 더글라스)로부터 세상을 구해 낼 영웅이 되어달라는 제안을 받은 이후 마주하게 되는 새로운 세계와 그의 앞날에 닥칠 위험을 그린 작품. 이번에 공개된 ‘다이나믹 액션 영상’에는 작지만 강한 히어로 ‘앤트맨’의 특별한 능력을 확인할 수 있어 눈길을 끈다. 먼저 작아진 ‘앤트맨’이 총알 구멍이 난 유리벽을 통과하고 보이지 않을 만큼 빠른 몸놀림으로 경비원들을 제압하는 모습 등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총으로 무장한 경비원들이지만, 크기를 자유자재로 바꾸는 ‘앤트맨’의 활약에 혼란스러워하며 속수무책으로 당해 통쾌함을 자아낸다. 또 총알보다 빠른 속도로 경비원들의 총알을 피해 도망가는 모습은 ‘앤트맨’의 능력이 상상 이상임을 예상케 한다. 특히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크기는 작아졌지만, 블록버스터급의 액션은 결코 작아지지 않았음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어 '앤트맨'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린다.한편 언론시사회 후 ‘마블 새 히어로의 성공적인 론칭’이라는 평가로 예비관객들의 기대를 끌어올리고 있는 '앤트맨'은 오는 9월 3일 개봉해 색다른 히어로의 진면모를 발휘할 예정이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