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국내 부동산 투자 시장의 새로운 흐름을 파악하라

이제 국내 부동산 시장은 실수요 중심의 시장으로 재편되고 있으며, 부동산 투자의 새로운 솔루션이 필요하다. 과거의‘무조건 사놓고 오르기’만 바라는 부동산 투자 패턴은 잊어야 한다. 정부(지자체) 또는 대기업 개발 정책과 실현 가능성 및 개발 진행 상황 등을 정확히 파악하여 단타 거래가 아닌 중장기적인 계획을 수립하여야만 투자의 효율성을 극대화 할 수 있다. 엄선영 대표이사는 “지난 2014년 정부의 LTV, DTI 규제완화를 통해 얼어붙어 있던 부동산 시장에 잠시나마 훈풍이 불었다. 하지만 과거와 달리 국내 부동산 가격의 전국적인 상승은 기대하기 어려운 시장이 형성되었다. 크게 주택, 토지, 상가 등으로 대변되는 부동산 시장은 향후 국지적인 상승이 예견되어 보다 입체적인 분석을 바탕으로 하는 투자 기법이 필요하며, 부동산 투자의 전통적인 강세지역과 새로운 개발이 확정되어 안정성, 환금성, 수익성 등 투자의 기본요소가 확보되는 지역의 투자가 유리 할 것이다.” 라고 총평 했다. 최근의 국내 개발 흐름의 트렌드는 권역별 개발이다. 지방자치제가 점차 활성화되며, 각 지역의 교통여건, 자연환경, 주요산업 등의 요소에 따라 각 권역별 장점을 극대화하는 개발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여기서 가장 눈여겨봐야 할 투자포인트는 수도권 및 인접 지역에 신규 교통망 확충지역과 대규모 산업단지가 들어서는 지역의 부동산이다. 엄선영 대표이사는 “부동산 개발과 투자의 기본은 땅의 가치(입지), 희소 가치(주변개발), 미래 가치(유입인구) 등 ‘3대 가치’이다. 이 세가지 요인이 교집합을 이루는 지역의 개발과 투자가 절대적으로 유리하다. 통상적으로 대규모 교통망(고속도로, 간선도로, 지하철, 경전철 등)확충지역, 국책사업지역(산업, 레저단지), 택지개발지구, 신도시(기업, 혁신도시)배후지역 등이 3대 가치 지역으로 구분할 수 있다. 이러한 최근의 추세를 감안 한다면 다수의 대형 개발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아시아 최고의 국제 관광도시제주’ 와 종단과 횡단 교통망이 교차하고, 다수의 산업, 관광단지 개발이 진행 및 확정 되어있는 ‘남부 내륙축의 거점도시 포항’ 등의 지역이 부동산 투자에 있어서 단연 최고라 할 수 있다.” 라고 자신의 의견을 피력했다.

▶ 아시아 최고의 투자처로 등극한 제주

이미 수년 전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지정에 이어 세계 7대 자연경관 선정 등의 연이은 쾌거로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제주특별자치도. 옥빛바다, 절벽, 폭포, 백사장이 어우러진 419.95㎞의 수려한 해안선과 중심에 위치한 해발 1,950m의 한라산이 잘 어우러져 있는 제주도는 세계에서 손꼽히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바탕으로 이미 한국을 넘어 아시아를 대표하는 국제 관광 도시로 발전했다. 현재 제주도는 신화역사공원(테마리조트, 박물관, 외국인 카지노), 헬스케어타운(의료관광 클러스터), 영어국제교육도시(국제학교, 교육문화예술단지, 외국교육기관), 예래휴양형주거단지, 서귀포관광미항,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등으로 구성된 ‘제주 6대 핵심 개발프로젝트’가 한창 진행 중에 있다. 이에 세계 최대 카지노그룹인 길만그룹(미국), 버자냐그룹(말레이시아), 란딩그룹(홍콩), 녹지그룹(중국) 등 수 많은 외국 기업들이 제주 6대 핵심 개발프로젝트를 통해 제주에 입성하고 있다. 또한 한국의 20대 대기업들이 국내 최대 규모의 해양관광단지, 온천 등의 휴양 리조트 개발을 다수 진행 중에 있는 등 제주도는 외국 자본과 국내 자본의 경쟁적 투자가 이루어지는 국내 유일의 지역이다. 엄선영 대표이사는 “이러한 최소 수백억에서 최대 조단위 규모의 개발사업이 완료되고, 활성화 단계에 들어설 2020년까지 제주 지역의 가치상승 여력은 국내 최고로 평가 받고 있다. 이에 일본, 중국, 미국 등의 투자회사들은 서울 강남지역과 더불어 제주의 부동산 투자와 개발 프로젝트 참여를 적극 검토 하고 있으며, 국내외 개인 투자자들도 제주 지역 부동산 투자에 높은 관심을 갖고 있다.” 라고 역설했다.

▶ KTX 개통으로 뜨거운 포항 동부권을 주목하라

지난 4월2일 KTX가 개통된 포항지역의 부동산 투자열기가 뜨겁다. 포항에서 서울까지 기존 5시간 20분(새마을호 기준)보다 절반이상 감소한 2시간 15분이면 이동할 수 있게 됐다. 서울과 수도권 접근성이 강화된 만큼 그간 다른 경상권 지역에 비해 다소 저평가 되었던 포항 지역의 가치가 새롭게 부각되고 있다. 포항시는 역세권 개발을 위해 205만여㎡에 달하는 이인지구, 초곡지구, 성곡지구를 개발지역으로 지정했다. 이들 지역을 주거, 상업, 관광이 혼합된 복합지구로 조성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최근 포항 동부권의 개발이 한창이다. 우선 포항~울산간 고속도로(2015년 말 개통예정), 영일만대교, 국도대체 우회도로를 비롯한 다수의 지방도로 신설 및 확장 등의 SOC 사업들이 활발히 펼쳐지고 있다. 이에 최근 기업과 개인투자자들은 포항 동부권에 개발과 투자를 집중하고 있다. 특히 이곳 지역에는 포항블루밸리국가산업단지(6.0㎢_184만평 규모), 구룡포일반산업단지(1.2㎢_38만평 규모)의 착공으로 그간 철강산업에 치중되었던 포항의 산업구조를 다변화 시킬 것으로 예상되며, 포항과 울산을 잇는 신산업벨트를 구축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엄선영 대표이사는 "포항 동부권 개발계획은 포항시의 구도심권 과밀화 해소를 위해 포항 동부지역에 주거와 생산 및 해양관광특구의 특색을 살린 환경친화적인 대규모 개발계획이다. 포항 동부권은 구도심 지역으로부터 도시적 기능을 분산 수용하는 대규모의 자족형 도심으로 개발될 예정이며, 포항을 비롯한 울산, 구미 등의 주변 도시들에 대한 중추적 기능을 담당 할 수 있는 국제적인 산업, 관광지역으로서의 입지를 갖추기 시작했다. 또한 KTX 개통으로 수도권과의 접근성이 향상된 포항 지역은 향후 커다란 가치상승을 이룰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라고 설명했다.

▶ 신뢰와 가치 투자로 성공을 열다

(주)엄선영인베스트 엄선영 대표이사는 지난 10년 이상을 부동산 개발과 투자 사업에 종사해온 전문가이다. 풍부한 경험과 이론, 탁월한 입지선정과 차별화된 컨설팅 및 우수한 행정적 지원 서비스를 바탕으로 다양한 형태의 수많은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수 했다. 이러한 성공의 원동력은 항상 원칙을 중요시하고, 시대의 흐름과 고객 니즈의 변화에 탄력적으로 대응 할 수 있는 시장분석, 시장을 선도 할 수 있는 아이템 및 트렌드 개발에 지속적인 노력과 투자를 아끼지 않았기 때문이다. 최근 (주)엄선영인베스트에서는 제주 동쪽에 위치한 성산일출봉 인근의 부동산을 분양 중에 있다. 특히 이곳은 쾌적한 환경과 주변의 풍부한 관광 인프라가 갖추어져 있으나 숙박 시설의 부족이라는 프리미엄이 더해지고 있어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이와 더불어 대규모 개발이 이루어 지고 있는 포항 동부권의 이인지구(kTX역세권), 동해지구(블루벨리산업단지인근), 하정지구(바다조망지역) 등 세곳의 택지개발 지역 내 구획정리를 마친 토지를 분양 중에 있어 안정적이고 환금성이 우수한 투자처를 원하는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엄선영 대표이사는 "당사의 사업지인 제주 성산일출봉 지역과 포항 동부 지역은 정부와 대기업 주도 개발사업의 교집합 지역으로서 우수한 수익성과 안정성 및 환금성 등 투자의 3대 요소를 갖추어 가치상승 여력이 높은 지역이다. 현재의 1차 지가 상승과 각 개발호재들의 완공 시점에서 2차 지가 상승이 전망되며, 활성화 시기에도 지속적인 가치 상승이 예상되는 국내 최고의 투자처 중 하나로 평가 받고 있다" 라고 설명했다. 이밖에도 지역 사회에 나눔을 실천하는 (주)엄선영인베스트에서는 최근 울산광역시 승격 18주년 축하공연 오페라 ‘썸 타는 박사장 길들이기’, 울산학춤보존회 정기공연 ‘춤 보러 가자’ 등 다수의 공연과 지역 행사에 지속적인 후원을 진행하고 있다. (주)엄선영인베스트는 이러한 기업메세나를 통해 사회환원과 지역문화 발전 등을 돕는 기업의 사회적 역할에도 충실하여, 업계의 귀감이 되고 있다. 엄선영 대표는 “(주)엄선영인베스트는 현재에 안주 하지 않고 그간 쌓아온 개발 노하우와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하는 정확한 정보, 트렌드 분석을 통해 가족과도 같은 고객들의 성원에 최고의 수익과 서비스로 보답할 것이다. 또한 최고가 되기보다는 ‘고객에게 행복을’, ‘직원에게 희망을’, ‘회사에게 미래를’ 선사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라고 향후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