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SBS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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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전윤희 기자] ‘불타는 청춘’이 화요일 밤으로 이동한다. 매주 금요일 밤 11시 25분에 방송됐던 SBS ‘불타는 청춘’이 오는 25일부터 매주 화요일 밤 11시 10분에 전파를 탈 예정이다. 이로써 ‘불타는 청춘’은 KBS2 ‘우리동네 예체능’과 맞대결을 펼치며, 화요일 심야 예능 판도의 지각변동을 불러올 전망이다. ‘불타는 청춘’은 금요일 심야 방송 당시 MBC ‘나 혼자 산다’와의 경쟁에서도 연이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는 등 두터운 시청자층을 확보하며 꾸준히 인기를 끌어왔다. 이에 공감과 향수로 재미를 만들어내고 있는 ‘불타는 청춘’이 화요일 밤에 자리를 잡고 그 상승세를 이어나갈지 관심을 모은다.‘불타는 청춘’이 방송되던 금요일 밤 11시 25분은 ‘백종원의 3대 천왕’이 편성됐다. 백종원,이휘재,김준현이 의기투합한 ‘백종원의 3대 천왕’은 대한민국 방방곡곡에 숨어 있는 각 분야 TOP3 맛집 고수들이 한 치의 양보 없는 ‘불꽃 요리 월드컵’을 벌이는 색다른 ‘쿡방’ 프로그램으로 오는 28일 첫 방송 된다. 한편 ‘불타는 청춘’은 중년의 싱글남녀 스타(김국진, 강수지, 양금석, 김혜선, 김완선, 김동규 등)들이 1박2일 동안 전국 곳곳으로 여행을 떠나 새로운 친구를 만들며 열정과 젊음을 되찾는 '안티에이징'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자연스러운 구성과 솔직한 중년 스타들의 활약으로, 매주 추억의 게임, 요리, 여행지 등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화제를 낳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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