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에버랜드가 슈퍼 후룸라이드 ‘썬더폴스(Thunder Falls)’의 오픈을 기념해 지난 12일 삼성 썬더스 농구단을 홍보대사로 임명하고 ‘썬더스-썬더폴스 빅드롭 & 빅덩크(Big Drop & Big Dunk)’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상민 감독과 주희정, 김준일 선수 등 26명의 삼성 썬더스 선수단과 김관문 상무 등 에버랜드 관계자 10여명, 삼성 썬더스의 유소년 클럽인 ‘리틀 썬더스’ 회원 30명, 총 60여명이 함께 했다.
에버랜드, 썬더폴스 홍보대사에 '삼성 썬더스' 농구단 (용인=연합뉴스) 12일 에버랜드의 래프팅 놀이시설 '썬더폴스(Thunder Falls)' 홍보대사로 임명된 삼성 썬더스 농구단이 유소년 클럽 회원들과 썬더폴스 옆에서 농구교실을 열고 함께 썬더폴스를 시승하는 것으로 홍보대사 임무를 시작했다. 2015.8.12 <<에버랜드 제공>> zorba@yna.co.kr/2015-08-12 15:33:16/ <저작권자 ⓒ 1980-201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에버랜드, 썬더폴스 홍보대사에 '삼성 썬더스' 농구단 (용인=연합뉴스) 12일 에버랜드의 래프팅 놀이시설 '썬더폴스(Thunder Falls)' 홍보대사로 임명된 삼성 썬더스 농구단이 유소년 클럽 회원들과 썬더폴스 옆에서 농구교실을 열고 함께 썬더폴스를 시승하는 것으로 홍보대사 임무를 시작했다. 2015.8.12 <<에버랜드 제공>> zorba@yna.co.kr/2015-08-12 15:33:16/ <저작권자 ⓒ 1980-201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