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올해 달빛 어린이병원 30개소를 확대 지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달빛 어린이병원은 소아환자가 야간이나 휴일에도 안심하고 진료받을 수 있도록 평일 야간 23~24시, 휴일 최소 18시까지 소아과 전문의가 진료하는 병원으로 지난해 9월부터 9개 병원을 대상으로 달빛 어린이병원 시범사업을 시작하였으며, 올해 2월에는 6개소를 추가로 선정, 총 15개의 달빛 어린이병원이 지정돼 있다.
▶제일병원은 오는 18일 오전 11시부터 병원 대강당(모아센터 지하3층)에서 ‘똑소리 나는 엄마의 내 아이 쑥쑥 키우기’를 주제로 공개강좌를 개최한다. 박성원 소아청소년과 교수가 ‘아동ㆍ청소년기의 성장과 성조숙증’, 황유정 영양사가 ‘쑥쑥 영양교실’ 강의를 진행하고 전문 운동강사가 진행하는 ‘우리 아이와 함께하는 쑥쑥 성장체조’ 교실도 마련할 예정이다.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아이 동반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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