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동안 약 54조 원 규모의 아파트 거래가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다. 저금리와 부동산 경기 부양책의 영향으로 서울 및 수도권 모두 거래 총액이 증가했다. 아울러 정부가 지난달 22일 발표한 가계부채 대책에도 불구하고 아파트 오름세가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지난 7월 22일 정부는 '가계부채 종합관리방안'을 내놓았다. 대출심사의 강화와 거치기간 동안 이자만 갚아나가는 대출을 억제하고 초기부터 원금과 이자를 함께 갚아나가는 원리금상환방식을 유도하는 것이 골자다. 가계부채가 1100조에 달하자 하반기 미국의 금리인상이 가시화되기 전 선제적으로 가계부채의 체질을 개선하겠다는 의도다.

많은 부동산 전문가들이 전세가격 상승에 따른 강남지역의 단기적 매매가 상승을 예측하는 가운데 부동산 전문가 포럼(주)에서는 오는 8월 19일(수) 14:00부터 역삼역 3번출구 50m

포스코 P&S 타워3층에서 “2015년 하반기 부동산 전망 및 투자전략 세미나 ”를 개최한다.

세미나와 함께 투자자들의 개인적인 부동산 및 세무, 법률 고민에 대한 무료 상담도 진행되며, 특히 이번 세미나에서는 “노후행복자금 부동산전략”의 엄길청 박사와 대출규제에 따른

하반기 부동산전망을 제시 할 부동산포럼 연구소장 이철희 교수, 굿멤버스 김인만 대표등 부동산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한다.

강의장소는 포스코 P&S타워 3층 세미나실(역삼역 3번출구 50m)이며, 전화나 인터넷예약(네이버카페 '부동산전문가포럼')을 통해 사전 접수를 받으며 참가문의는 02 541-5061로 하면 된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