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옥택연 트위터
사진: 옥택연 트위터

[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옥택연의 만남이 성사됐다.현재 방송 중인 KBS 수목드라마 ‘어셈블리’에서 경찰공무원을 목표로 하는 김규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는 옥택연과 SBS 주말드라마 ‘너를 사랑한 시간’에서 오하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는 하지원의 만남이 눈길을 끌고 있다.지난 12일 오후 옥택연은 자신의 트위터에 “그랬다. 오늘도 세트장에 하지원 누님의 커피차가 온 것이다”라는 글과 함께 커피차 인증샷을 게재했다.이어 그는 “드디어” “데뷔 8년 만에” “소원 성취 타임”이라는 글을 연달아 올리며 누리꾼들의 궁금증 자아냈다.뒤이어 올라온 글에 “짜잔 여신느님의 등장” “다정한 투샷도 있고요” “셀카 모드도 있어요”라는 글과 사진을 함께 게재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앞서 옥택연은 하지원을 이상형으로 지목한 바 있다.첫 번째로 공개된 사진 속 옥택연은 무릎을 꿇고 하지원을 찬양하는 듯한 자세를 취하고 있다. 두 번째 사진에선 사과머리를 한 하지원 어깨에 팔을 올린 채 다정하게 브이 자를 그리고 있다. 마지막 사진에서 옥택연은 하지원과 얼굴을 맞대고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사진을 보는 누리꾼들에게까지 옥택연의 설렘이 전해져 눈길을 끈다.한편 옥택연이 출연하는 드라마 ‘어셈블리’는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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