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차예련 인스타그램
사진: 차예련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차예련이 화제다.지난 1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영화 ‘퇴마: 무녀굴’의 주연 4인방 김성균, 유선, 차예련, 김혜성이 출연한 가운데 그 중 가장 거침없는 입담을 뽐낸 배우 차예련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차예련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7년 만에 앞머리를 잘라보았어요”라는 짧은 메시지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차예련은 시원한 이마대신 앞머리를 내려 청순한 이미지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차예련은 7년 만에 내린 앞머리가 부끄러운 듯 머리카락을 잡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한 앞머리를 내렸음에도 귀여움보단 성숙하고 여신 같은 자태가 더 돋보여 뭇 남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차예련 진짜 여신이다” “‘라디오스타’ 차예련 더 예뻐진 것 같다” “차예련 ‘라디오스타’에서 제일 웃기더라”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차예련이 출연하는 영화 ‘퇴마: 무녀굴’은 정신과 의사이자 퇴마사인 ‘진명’과 그의 조수 ‘지광’이 기이한 현상을 겪고 잇는 ‘금주’를 치료하다 그녀 안에 있는 강력한 존재와 마주하면서 벌어지는 공포물로 신진오 작가의 공포 소설 ‘무녀굴’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오는 20일 개봉 예정.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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