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기자]캔들미디어가 영화관을 인수한다는 소식에 개장 직후 상한가로 직행했다.
5일 코스닥시장에서 캔들미디어는 오전 9시 20분 현재 가격제한폭까지 오르며 975원에 거래됐다.
캔들미디어는 전날 공시를 통해 더컨텐츠콤으로부터 메가박스 세종(토지ㆍ건물ㆍ시설장치)과 롯데시네마 경주(시설장치ㆍ임차보증금)의 자산을 총 43억4500만원에 취득해 영화관 사업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캔들미디어는 영화관 인수와 관련해 운영자금 조달을 목적으로 더컨텐츠콤을 상대로 하는 50억원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같이 공시했다.
한편 캔들미디어는 지난해 당기순손실을 전년 대비 50%이상 줄였고,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했다.
thlee@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