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텔레콤은 가나 전력청(ECG)과 143억2136만원 규모의 원격검침시스템(AMI)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이는 2014년 매출액 대비 36.9%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11월 4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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