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청송)=김병진 기자]경북 청송경찰서는 1일 농촌지역을 돌며 건고추를 훔친 혐의로 A(42)씨를 구속했다.
A씨는 지난달 19일 새벽 1시께 청송군 지역 한 농가 창고에 침입해 보관 중이던 건고추 150근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A씨는 경북 청송과 봉화 등지에서 모두 3차례에 걸쳐 건고추 710근(465만원 상당)을 훔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추가 범행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A씨를 상대로 여죄를 추궁하고 있다.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