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롬 이찬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김새롬 이찬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헤럴드 리뷰스타 = 박근희 기자] 김새롬 이찬오, 배우 김새롬과 이찬오 셰프가 13일 결혼했다. 김새롬과 이찬오는 이날 오후 이찬오의 레스토랑 마누 테라스에서 식을 진행했다. 양가 가족들과 친지들만 초대해 점심식사를 했다.두 사람의 결혼식에 참석한 한 하객은 결혼식 사진을 게재하기도 했다.사진 속 이찬오와 김새롬은 각각 턱시도와 미니 웨딩드레스를 입고 있다. 김새롬의 소속사 측은 “정확한 장소와 시간은 밝히기 어렵다. 정식 예식이 아닌 가족끼리의 점심식사 형태”라며 “이후 저녁엔 두 사람의 친구들과 소속사 식구들이 어울려 피로연을 할 예정이다. 그것으로 결혼식을 대신하게 된다”고 전했다.앞서 김새롬의 소속사는 지난달 24일 "김새롬이 이찬오 셰프와 오는 8월 중 결혼한다. 결혼예식은 진행하지 않을 예정이며, 양가 부모가 함께 한 자리에서 식사 자리를 가질 생각이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두 사람은 지난 4월 지인의 소개로 우연히 식사 자리에서 만났다. 속도위반은 절대 아니다"라며 "결혼 후에도 연예계 활동은 계속 이어갈 예정이다"고 전했다.김새롬은 슈퍼모델 출신 방송인. MBC '해피타임', KBS W '여자들의 고민을 풀어주는 식당', tvN '환상의 커플' 등의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진행자 및 고정패널로 활동한 바 있다. 최근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김구라 게스트로 출연해 엉뚱한 매력을 선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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