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MBC스포츠플러스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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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에이핑크 윤보미의 완벽한 시구가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이번이 벌써 세 번째 시구 참여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윤보미는 지난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엘지트윈스 대 기아타이거즈 경기에 앞서 시구자로 나섰다. 윤보미는 투수판을 밟고 완벽한 시구를 선보여 이를 지켜보는 팬들은 물론 현장에 있던 야구 선수들과 해설자까지 놀라게 했다. 윤보미는 지난 2014년 8월 2일 엘지트윈스와 넥센히어로즈 경기와 2014년 10월 30일 플레이오프 3차전 엘지트윈스와 넥센히어로즈의 경기에도 시구자로 나선 바 있다. 윤보미는 매 시구마다 완벽에 가까운 개념 시구를 선보여 호응을 얻었다. 누리꾼들은 “에이핑크 윤보미 시구” “에이핑크 윤보미 시구 대단하네” “에이핑크 윤보미 시구 세 번째라니” “에이핑크 윤보미 시구 장난 아니다” “에이핑크 윤보미 시구 엄청나” “에이핑크 윤보미 시구 야구도 좋아하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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