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해창 기자]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은 신성장동력 장비경쟁력강화 사업에 올해 예산 65억원을 투입하기로 하고 17일 신규 지원 과제 관련 공고를 했다.
이번 사업에서는 장비 상용화 기술개발 분야 6개, 공통 핵심 기술개발 분야 1개등 총 7개의 과제를 선정한다.
각 과제는 최대 3년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장비 상용화 기술개발 과제는 중소·중견 기업만 주관할 수 있다. 공통 핵심 기술개발 과제는 비영리 기관만 주관한다.
KEIT 홈페이지(www.keit.re.kr)를 통해 9월 16일까지 사업계획서 등 관련 서류를접수한다. 서면 검토, 발표 평가 등을 거쳐 10월 중 최종 사업자를 선정한다.
hchwang@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