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v앱 방송화면 캡처
사진: v앱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주원이 ‘용팔이’ 촬영현장을 공개했다. 주원은 1일 네이버V앱을 통해 '용팔이' 촬영현장을 공개했다. 이날 ‘용팔이’ 촬영현장에는 주원의 팬들이 보낸 뷔페와 커피차를 선물했다. 주원은 "팬들이 보내주셔서 맛있게 먹었다. 역시 스케일이 다르다"며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주원은 상대역 김태희를 언급하며 “태희 누나도 맛있게 먹었다. 기회가 닿으면 함께 방송하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용팔이 주원”, “용팔이 주원 대박”, “용팔이 주원 멋있어”, “용팔이 주원, 잘 보고 있다”, “용팔이 주원, 김태희 같이 나오면 좋겠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용팔이’는 '장소불문 · 환자불문' 고액의 돈만 준다면 조폭도 마다하지 않는 실력 최고의 돌팔이 외과의사 '용팔이'가 병원에 잠들어 있는 재벌 상속녀 '잠자는 숲속의 마녀'를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는 스펙터클 멜로드라마로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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