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한빛 기자] 코아로직이 감사의견 거절을 받았다는 소식에 전일 하한가를 기록한 데이어, 19일 장 초반에도 급락세다.
19일 오전 9시 29분 코스닥시장의 코아로직은 전날보다 13.69%내린 391원에 거래되고 있다.
17일 코아로직은 안진회계법인으로부터 반기 감사의견으로 ‘의견거절’을 받았다고 공시했다.
코아로직 관계자는 “회생절차를 개시함에 따라 계속기업 존속이 불확실하다는 이유로 의견거절을 받았다”고 밝혔다.
/
vicky@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