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본사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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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디스패치가 강용석과 블로거 A씨의 사진을 공개한 가운데 과거 A씨의 블로그 글이 재조명되고 있다. A씨는 지난 7월 27일 자신의 블로그에 “오늘 2015.07.27 sbsfune 를 통해 제 남편의 인터뷰가 보도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어떠한 루머와 억측에서도 제가 입을 닫고 있었던 것은 두 자녀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남편이 오히려 그것을 핑계로 인터뷰한 이상 저 또한 침묵할 수 없기에 입장을 밝힙니다”고 시작하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A씨는 “저는 홍콩에서 강용석씨를 만난 적이 없습니다. 저는 불륜을 행한 적이 없습니다. 남편이 주장하는 홍콩에서의 사진은 당연히 만난 적이 없기 때문에 존재하지도 않을 뿐만 아니라 제가 수영장에서 찍은 사진배경들에 찍힌 수많은 사람들 중, 멀리 찍혀 있는 한명을 가리켜 강용석임을 주장하고 있습니다”고 말했다.또한 “일본여행설 중 증거로는 식사를 2명이서 한 영수증만을 제시하고 여행설을 주장하고 있습니다”라며 “남편은 끊임없이 제게 이혼을 강요하고 사실이 아닌 정황들로 끼워 맞추기 식의 증거들만 제출중인데 그 이유는 남편 본인의 외도 때문입니다”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18일 디스패치를 통해 공개된 증거에 따르면 A씨의 주장은 쉽게 받아들여지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누리꾼들은 “강용석 불륜” “강용석 불륜 헐?” “강용석 불륜 충격인데” “강용석 불륜 누구 말이 맞는 거야?” “강용석 불륜 절대 아니라더니” “강용석 불륜 대박”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A씨 남편은 강용석의 방송 출연 금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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