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전자는 멀티 임베디드 멀티미디어 카드에 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20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하나의 메모리(eMMC)안에 물리적 구분이 가능한 2개 이상의 메모리를 내장 할 수 있는 특허 기술”이라며 “eMMC의 DATA 안정성 강화와 실장면적을 최소화한 제품으로 기존 eMMC의 틈새 시장을 공략해 매출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jemmie@heraldcorp.com
바른전자는 멀티 임베디드 멀티미디어 카드에 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20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하나의 메모리(eMMC)안에 물리적 구분이 가능한 2개 이상의 메모리를 내장 할 수 있는 특허 기술”이라며 “eMMC의 DATA 안정성 강화와 실장면적을 최소화한 제품으로 기존 eMMC의 틈새 시장을 공략해 매출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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