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이브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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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강세나가 연이어 굴욕을 당했다.8월 18일 방송된 MBC 드라마 ‘이브의 사랑’ 67회에서는 모화경(금보라 분)에게 스파게티 따귀를 맞은 강세나(김민경 분)이 굴욕감과 분노로 부들부들 떨었다.이날 방송에서 모화경은 지인들을 초대했고 진송아(윤세아 분)과 강세나에게 음식을 준비하도록 했다. 진송아는 정성껏 음식을 마련했지만 강세나는 음식 대행 서비스를 시켜 상을 차렸다. 한 손님은 음식 대행 서비스의 맛을 알아차렸다.

손님이 주문한 음식인지 묻자 세나는 끝까지 거짓말을 했다. 하지만 곧 배달 음식 포장이 발견되며 모화경까지 망신을 당하게 되었다.화가 난 모화경은 “뚫린 입이라고 말은 잘한다. 그렇게 맛있으면 너나 다 쳐먹어라”라며 스파게티를 던졌다.스파게티로 따귀를 맞은 강세나는 “바쁜 며느리 불러서 손님 상 차리라고 하는 건 잘 하는 짓인가요”라며 소리쳤다.이러한 분위기에 손님들은 그만 가보겠다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모화경은 그들을 붙잡았다. 진송아는 손님 대접을 잘 마무리하기 위해 노력했다. 모화경의 지인들은 진송아를 칭찬했다.그때 옷을 갈아입은 강세나가 내려왔다. 음식 맛을 지적했던 손님은 “이제야 생각나네. 예전에 송아 집에서 일하던 군산댁 딸 맞지?”라며 세나를 알아보았다. 세나는 난감한 표정을 지었다. 세나는 자신이 군산댁 딸이라는 것을 숨겨왔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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