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자연 속에서 나만의 정원을 가꾸며 ‘저녁이 있는 삶’을 꿈꾸는 사람들이 늘면서 타운하우스가 인기를 끌고 있다. 성냥갑처럼 답답한 아파트를 떠나 전원에서 힐링을 즐기려는 세대들이 증가하면서 도심과 가까운 타운하우스에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폭증하는 상황이다.

타운하우스는 아파트와 전원주택의 장점을 접목시킨 공동주택으로 문제가 되었던 방범문제를 첨단 보안시스템 적용으로 해결해 선호도가 높아졌다. 아파트의 장점을 다 누리면서도 쾌적한 곳에서 천혜의 자연환경을 즐길 수 있으며, 층간 소음 문제로부터 벗어날 수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타운하우스는 주로 용인, 성남 등 자연의 쾌적성을 누리면서 서울과의 접근이 수월해 최근에는 젊은 층 수요도 늘고 있다”며 “나만의 개성 있는 주거 공간에서 가족과 소통을 하면서 행복한 삶을 꾸리려는 경향이 강하다”고 분석했다.

이런 가운데 최근 동천동 개발 호재와 맞물려 교육여건과 생활편의가 잘 갖춰져 있는 고품격 단독형 타운하우스 바움가르텐이 실수요자들로부터 호응이 뜨겁다. 바움가르텐은 1, 2차 70세대로 분양가는 5~7억대로 형성됐다.

기존 단독주택과 어우러져 200여 세대의 단독주택 단지로 구성되며, 현재 토목공사가 진행 중으로 빠르게 분양이 진행되고 있다. 총 6가지 타입으로 구성되었으며, 특별히 ‘핸드메이드 하우징’ 컨셉을 적용하여 설계에 직접 참여해 입주자 취향에 맞춰 나만의 집을 짓는 것도 가능하다.

용인 수지구 동천동은 내년 초 신분당선의 연장선인 동천역 개통과 이 일대 개발 호재가 줄을 잇고 있다. 동천동은 용인 수지구 내에서도 살고 싶은 전원주택지 1위에 꼽힐 정도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지역으로 주변 땅값도 많이 상승하고 있다.

자동차로 10분 거리에 분당서울대병원, 제생병원, 차병원 등 의료시설이 있고, 리라유치원과 수지고, 낙생고, 수지중, 한빛중, 동천초등학교, 한빛초등학교 등 뛰어난 학군을 자랑한다. 신세계백화점과 AK 플라자, 이마트, 죽전패션타운 등 도심생활 부럽지 않은 생활문화 편의시설이 갖춰졌다.

또한 강남에서 20분, 분당에서는 10분 거리의 탁월한 교통환경을 자랑한다. 경부, 영동, 영서, 분당수서간, 서울외곽순환도로 등 사통팔달 도로망을 자랑하한다. 단지 곳곳에는 방범용 CCTV를 설치해 통합무인경비시스템 및 개별보안(세컴)을 구축했고, 지열냉난방시스템으로 냉난방비 걱정도 없앴다.

분양 관계자는 "친환경 자연 속에서 가족과 여유로운 삶을 꿈꾸는 세대들이 고급형 타운하우스에 몰리고 있다”면서 "도심 못지 않은 생활인프라에 힐링 생활을 누릴 수 있어 계약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모델하우스 방문 예약 및 분양문의 : 031) 262-8840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