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의꽃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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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서상희 기자] ‘여왕의 꽃’ 레나(김성령 분)가 초호화 드레스를 입었다. MBC 주말드라마 ‘여왕의 꽃’(연출 이대영·김민식, 극본 박현주) 45회 방송분에서는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에 참석하는 레나의 모습이 그려졌다.레나는 시상식장에 가기 전 집에서 가족들에게 “오늘은 제 자신이 너무 자랑스러워요”라고 했고, 민준(이종혁 분)은 “오늘은 정말 당신 날이야. 시상식 마음껏 즐겨”라며 축하했다.희라(김미숙 분) 역시 “새애기 축하한다. 너 소원대로 세상 꼭대기에 올랐는데 수상소감 준비했지?”라고 했고, 레나는 “어머님도 꼭 오셔서 축하해주세요. 어머님 도움 없었으면 오늘 이 자리 없었을 테니까요”라며 고마움을 표했다.이어 레나는 차안에서 수상 소감을 연습하며 다소 긴장된 모습을 보였고, 드레스에 신경을 쓰며 “무조건 오늘은 남보다 돋보여야 돼. 내 인생 최고의 날이니까”라고 했다.

또한 1억 짜리 드레스를 보며 “나 레나정이야. 대한민국 최고 MC인데 이 정도는 입어줘야지. 똑똑히 지켜봐. 바로 오늘이 내 생애 최고의 날이 될 테니까”라고 했다.한편 야망으로 가득 찬 여자와 그가 버린 딸이 재회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MBC 주말 드라마 ‘여왕의 꽃’은 토, 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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