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라디오스타 박지윤 최동석 SNS
사진: 라디오스타 박지윤 최동석 SNS

[헤럴드 리뷰스타= 백진희기자] 라디오스타 박지윤이 남편 최동석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한 가운데, 박지윤 가족에 누리꾼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19일 방송된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박지윤은 결혼 6년차 부부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남편 최동석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주변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에 과거 박지윤과 최동석이 SNS를 통해 공개한 가족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박지윤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햇빛은 없고 따뜻한 날씨 수영하기 딱 좋은 날씨인데 바닷바람에 얼굴은 시원. 물은 온수라 몸은 따뜻"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지윤 최동석 부부가 아들, 딸과 함께 수영장에서 수영을 즐기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사진 속 박지윤 딸은 아역배우를 연상케 하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빼어난 미모로 눈실을 끌었으며, 박지윤 최동석 가족은 더없이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어 보는 이의 미소를 자아내기도 했다.한편, 라디오스타 박지윤은 이날 출산 후 27일 반에 방송 복귀 사연을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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