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키이스트 주가가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의 중국 내 선풍적인 인기에 힘입어 급등하고 있다.
6일 오전 9시 38분 현재 키이스트 주가는 전날보다 5.19% 오른 1825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12.30% 급등한데 이어 2거래일 연속 상승이다.
키이스트는 탤런트 김수현의 소속사로, 그가 출연한 ‘별그대’가 중국에서 큰 인기를 얻은 것이 주가 상승을 일으키는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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