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심형탁이 공개열애 사실을 밝혔다. 지난 1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는 박지윤, 주영훈, 소녀시대 서현, 심형탁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심형탁은 “공개연애를 한 적이 있다”고 말문을 열어 궁금증을 높였다. 심형탁은 “기자들에게 전화가 딱 한 통 왔다. 써도 되냐고 해서 회사에서 쓰라고 했는데 안 쓰셨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윤종신은 “기자 입장에서는 ‘쓰라는데요? 부장님’이라고 했는데 ‘야 쓰지말자’라고 한 거다. 강제적 비공개연애다”고 덧붙였다. 방송 후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심형탁”, “라디오스타 심형탁 대박”, “라디오스타 심형탁, 공개연애 누구?”, “라디오스타 심형탁, 열애설 누구지”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심형탁은 현재 혼자 잘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