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한빛 기자] 스틸플라워가 러시아에 대규모 설비를 남품한다는 소식에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18일 코스닥시장의 스틸플라워는 오전 9시25분 현재 전날보다 29.93% 오른 1975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스틸플라워는 LS네트웍스 현지 합작법인(LSRP)과 러시아 숨마그룹에서 시행하는 러시아 극동지역 보스토치니항 석탄 전용부두건설공사용 후육관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공급물량은 3만5000톤(t), 계약금은 약 356억원 규모다. 이는 2014년 매출액 대비 17.79%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16년 12월 31일까지다.
/
vicky@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