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서구 매월동 개금산 일대는 「회재로 (懷齋路)」의 역사적 테마와 이미 발복이 되어 명당기운이 온 누리에 가득 찬 약속의 땅으로 전해온다.

‘큰 명당이 더 큰 명당을 잉태한다’고 했다. 개금산 건너 계산 아래의 매월동 450번지 일원에는 「금계포란형 (金鷄抱卵形)」의 양택명당이 전평제 호수를 품에 안고 빼어난 자태를 간직하고 있다.

이에 대한 믿음은 풍수 마니아 봉전 정일균 선생이 실제 간산을 통해 밝힌 평가와 소견에 의해 더욱 확실해진다.

봉전 선생은 “매월동 450번지의 일원에 하이앤드 주택 루지앙22를 세워 새 삶의 둥지를 트는 일은 큰 축복이자 드림 라이프의 실천이다”라고 말하며, 그 연유를 풍수논리에 따라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다.

첫째, 금계포란형 즉 황금빛 나는 닭이 알을 품고 있는 형국의 명당자리에 서기 어린 땅 기운을 응결∙승기시키게 하는 산봉과 산맥이 줄기차게 연이어져 생기에 찬 용맥을 확보하고 있기 때문이다. 호남정맥의 총 본산인 무등산에서 발진, 분적산, 금당산, 화방산, 한생이산, 계산으로 행룡해온 형세는 혈(穴)을 작성하려는 주룡으로써 손색이 없다는 것이다.

둘째, 무등산으로부터 산봉과 산맥을 따라 땅속에 암장하여 싣고 온 땅 기운을 현무봉인 계산에 응축시킨 다음 명당 작성의 법도에 따른 행도(行度)를 통해서 매월동450번지 일원에 서기 어린 지기(地氣)가 응결∙승기되는 재혈 체계를 갖추었기 때문이다.

즉 계산에서 뻗어 내린 맥이 천리(天理)를 품은 건태(乾胎)의 양두(陽頭) 룡과 지리(地理)를 품은 곤태(坤胎)의 음두(陰頭) 룡이 태괘(兌卦)인 신유(辛酉) 룡의 선매(善媒)를 통해서 음양의 조화를 이루니 바로 그 명당자리에 혈(穴)이 생성되었다는 것이다.

이를 일러 교구통맥재혈(交媾通脉裁穴)이라고 한다. 그리고 태괘의 유(酉)는 닭을 상징하므로 금계포란형의 명당이름을 도출할 수 있었다. 또한 건너편 좌측에 솟은 작은 매봉(소매봉)이 이를 근거해 준다.

양태(陽胎)와 음태(陰胎)가 상배하니 마침내 이태교혈(二胎交穴)의 큰 명당터가 성립된 것이라 하겠다.

인걸은 지령이라고 했다. 겉훌한 인재는 신령스런 땅 기운을 타서 잉태되고, 맑고 서기에 찬 땅 기운을 출태(出胎)의 순간에 호흡하게 되면 평생에 영향을 주는 건강하고 복된 삶을 영위하는 에너지를 얻게 된다는 것이다.

향후 세워질 ‘루지앙22’에서 태어나거나 생활하게 되면 그 터의 기운을 받아 가치있는 품격의 삶을 누리게 될 것이며, 대대손손 지령에 힘입은 인재가 배출 되리라 믿는다. 이는 유명인사들의 생가 터를 통해서 얻어진 증험 사례의 공통점에서 얻어진 결론이다.

‘복된 사람이 명당 길지를 얻어서 살게 된다. 복인봉길지(福人逢吉地)’는 말에 스민 뜻을 되새기며 이곳 명당이 대한민국의 광주, 광주의 大吉地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

문의: 062-374-0000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