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박원순 서울시장은 지난 6일 상암동 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 열린 ‘2015 서울명산트레킹’에 참여해 시민 2000여 명과 가을의 정취를 느끼며 7km 코스를 함께 걸었다. ‘서울명산트레킹’은 명산‧명소를 걸으며 자연 속에서 건강과 휴식을 얻는 시민참여 프로그램으로 ‘12년에 시작해 올해 4회째다. 박 시장은 이날 가벼운 차림으로 참석해 출발에 앞서 시민들과 몸풀기 체조를 함께 하고, 평화광장을 출발해 하늘공원 → 메타세콰이어길 → 난지천공원길을 거쳐 평화광장으로 되돌아오는 코스를 약 2시간에 걸쳐 완주했다.
'서울의 명산과 명소를 걸어요' (서울=연합뉴스) 박원순 서울시장이 6일 오전 서울 상암동에서 열린 '2015 서울명산트레킹'에 참여해 시민들과 함께 하늘공원의 길을 걷고 있다. 서울명산트레킹은 명산과 명소를 걸으며 자연 속에서 건강과 휴식을 얻는 프로그램이다. 2015.9.6 << 서울시 제공 >> photo@yna.co.kr/2015-09-06 13:18:06/ <저작권자 ⓒ 1980-201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서울의 명산과 명소를 걸어요' (서울=연합뉴스) 박원순 서울시장이 6일 오전 서울 상암동에서 열린 '2015 서울명산트레킹'에 참여해 시민들과 함께 하늘공원의 길을 걷고 있다. 서울명산트레킹은 명산과 명소를 걸으며 자연 속에서 건강과 휴식을 얻는 프로그램이다. 2015.9.6 << 서울시 제공 >> photo@yna.co.kr/2015-09-06 13:18:06/ <저작권자 ⓒ 1980-201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