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이십세기폭스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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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노윤정 기자] 영화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의 홍보차 한국을 방문했던 배우 이기홍과 토마스 브로디 생스터가 한국 팬들을 향한 친필 편지를 공개했다. 살아 움직이는 거대한 미로에서 탈출해 또 다른 세상 ‘스코치’에 도착한 러너들이 미스터리한 조직 ‘위키드’에 맞서 벌이는 생존 사투를 담은 영화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의 배우 이기홍과 토마스 브로디 생스터가 3일 간의 내한 일정을 종료하며 한국 팬들을 향한 애정과 감사를 담은 친필편지를 보냈다.

이기홍은 “한국 팬들의 사랑과 지지에 매우 감사하다. 이번 영화를 즐겨주시길 바란다. 사랑을 담아 이기홍”이라는 내용을 전했으며, 토마스 브로디 생스터는 “사랑하는 한국 팬 여러분, 여러분의 지지와 애정에 감사하다.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을 대표해 마음을 전한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두 사람 모두 사인과 함께 한글로 이름을 적는 센스까지 발휘, 배우들의 내한 일정이 끝나 아쉬운 팬들의 마음을 달래주고 있다.또한, 편지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는 이기홍과 토마스 브로디 생스터가 편지를 쓰는 데 열중하고 있는 귀여운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내한 일정을 소화하며 한국 팬들과 한층 더 가까워진 이들인 만큼 이들의 편지는 팬들에게 더욱 뜻깊게 다가갈 예정이다. 이처럼 한국 팬들을 향한 특별한 애정을 보인 이기홍과 토마스 브로디 생스터가 출연하는 영화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은 예매 오픈이 시작돼 9월 극장가 장악을 예고하고 있다. 배우 이기홍과 토마스 브로디 생스터가 전한 친필편지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은 오는 9월 17일 개봉 예정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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