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야구스타 유희관과 3개월째 열애중임을 인정한 골프선수 양수진의 매력포인트는 ‘덧니’로 유명하다.

양수진은 1991년생 올해 25세로 2008년 KLPGA 입회하면서 데뷔한 미녀 골프선수다. 팬들은 그녀의 귀여운 외모를 배가시켜주는 매력포인트로 ‘애교 덧니‘를 꼽는다. 양수진은 왼쪽 치아에 덧니가 있는데 웃을때 살짝 보이는 덧니가 매력적이라는 것. 눈웃음과 함께 보이는 귀여운 덧니로 양수진은 많은 남성팬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다.

7일 한 연예매체는 두 사람이 함께 있는 사진을 공개하며 “스포츠 스타들이 3개워째 풋풋한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야구선수 유희관과 골프선수 양수진이 지난 6월부터 열애를 시작해 바쁜 와중에도 시간을 쪼개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는 것.

이에 대해 양수진 측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유희관 선수와 알고 지낸지는 3개월 정도 됐고 이제 호감을 갖고 있는 단계”라고 밝히며 “종목은 다르지만 같은 운동선수이기 때문에 만나서 위로해 주는 사이”라고 열애를 인정했다.

유희관은 1986년생 올해 31세로 지난 2009년 두산에서 프로 데뷔해 현재 두산의 에이스로 떠오른 전도 유망한 야구선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