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MBC '일밤-진짜사나이 여군특집3'
사진 : MBC '일밤-진짜사나이 여군특집3'

[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북한이 고위급 회담 중에도, 잠수함 50여척을 기지 이탈시키고 있는 가운데, '진짜사나이 여군특집3'에 대한 누리꾼들의 의견이 분분하고 있다.23일 국방부는 "북한군 잠수함 전체 전력의 70%가 동·서해 기지를 이탈해 우리 군 탐지 장비에 식별되지 않고 있다. 매우 심각한 상황"라고 소식을 전했다.북한군이 보유한 잠수함은 모두 70여척으로, 그중 현재 기지를 이탈한 잠수함은 50여척에 달한다. 북한 잠수함의 기지 이탈률은 이 정도에 달한 것은 6·25 전쟁 이후 처음이며, 평소의 10배에 달한다. 한편, 이 가운데, 23일 MBC '일밤-진짜사나이'는 여군특집 3기 멤버들을 공개했다. 이날 멤버들은 군대 무식자 면모를 보이며 군대 가기 전 짐을 챙기는 모습, 체력단련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이에 누리꾼들의 의견은 극과 극으로 나뉘고 있는 상황. "예능인데 어떠냐"는 의견이 나오는가 하면, "현재 북한이 무력도발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군대를 마냥 재미있게 보여주는 것은 문제가 있다"라는 반대 의견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진짜사나이 여군특집3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짜사나이 여군특집3, 답답하네" "진짜사나이 여군특집3, 모르겠다" "진짜사나이 여군특집3, 좀 그렇긴해"등의 반응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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