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새정치민주엽합 최고위원회의에서 문재인 대표가 회의 중 귀를 만지고 있다. 문 대표는 이날 최근 고조되고 있는 남북 긴장상황과 관련해 “북한의 재도발은 어떤 이유로도 용납 안 된다”며 “그렇다고 ‘눈에는 눈’이라는 식의 대응만 해선 안 된다. 안보는 철통, 대화는 유연하게 하는 게 남북관계에서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chunsim@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