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오연주 기자] 최근 소비심리 위축으로 추석 선물 비용에 대한 부담도 커졌지만 새롭고 의미있는 선물을 찾는 소비자들은 날로 늘어나고 있다. 이에 생활뷰티기업 애경(대표이사 고광현)은 세계적인 거장들의 명화를 담아 선물의 가치를 한층 높인 실속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애경 추석 선물세트는 전 세계인이 사랑하는 화가 반고흐, 모네, 클림트, 칸딘스키 등의 명작을 선물세트에 담아 받는 사람의 명성과 취향에 맞게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한 대중성 있는 유명작가의 작품을 골라 누구에게나 친근한 선물이 될 수 있도록 했다.
먼저 합리적이고 실속 있는 추석선물세트에 기쁨과 힐링의 감성을 전달하기 위해 애경은 불멸의 화가 빈센트 반고흐(Vincent Van Gogh)의 명작을 선물세트에 담아 품격을 높였다. 700여 점이 넘는 반고흐의 작품 중 힐링의 감성을 가장 잘 전달할 수 있는 ‘아를의 별이 빛나는 밤’과 ‘붓꽃이 있는 아를 풍경’ 등을 골랐다. 이번 추석에 출시되는 애경 반고흐 선물세트는 ▷케라시스 아트콜렉션 by. 반고흐(2만원대)▷디자인 종합 선물세트 1호 by. 반고흐(1만원대) 등 총 5종으로 예술을 알고 힐링이 필요한 주부들에게 제격이다.
애경은 반고흐 외에도 클로드 모네(Claude Monet)의 ‘수련’, 구스타프 클림트(Gustav Klimt)의 ‘키스’, 바실리 칸딘스키(Wassily Kandinsky)의 ‘노랑, 빨강, 파랑’ 등 유명화가의 다양한 그림을 통해 선물을 받는 사람의 예술적인 감성을 고려한 명화 선물세트를 준비했다.
애경 관계자는 “올 추석 명화 선물세트는 9000원대부터 2만원대까지 실용성에 바탕을 두고 다양한 가격대와 알찬 구성으로 출시돼 선물을 받는 대상에 따른 맞춤선택까지 가능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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