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오연주 기자] KGC인삼공사는 민족의 명절 추석을 맞아 이달 21일부터 28일까지 일주일간 선물세트 사전 예약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추석이 한 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소비자들에게 직접적인 혜택을 강화할 수 있도록 KGC인삼공사는 올해 처음으로 인기 선물세트에 한해 사전예약 제도를 마련했다.
정관장의 대표 명절 선물세트인 보윤세트, 원앙세트, 진(예를드리다)세트를 행사 기간 내 사전 예약을 하고 9월 추석 프로모션 기간 결제하게 되면,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한 정관장 멤버스포인트를 5% 추가 적립해준다.
이번 추석 선물세트 사전 예약 행사는 전국의 정관장 가맹점, 직영점, 백화점에서 모두 진행하며 대형마트내 정관장 매장의 경우 원앙세트만 사전 예약 할 수 있다.
KGC인삼공사 마케팅기획부 안빈 부장은 “민족의 명절 추석은 홍삼 판매가 일 년 중 가장 많은 시기”라면서 “올해 처음으로 사전 예약 혜택을 도입하여 선물을 미리 준비하는 분들에게 혜택을 더 드릴 수 있도록 행사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