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제15호 태풍 ‘고니(GONI)’가 북상하면서 화요일인 25일은 전국이 흐리고 비(강수확률 60∼90%)가 오겠다.

제주도는 낮에, 충청남도와 남부 지방(경상북도 제외)은 밤에 대부분 비가 그치겠다.

강원도 영동과 경상남북도, 제주도를 중심으로 시간당 30mm 이상의 매우 강한 비와 함께 매우 많은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은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를 당부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18도에서 23도, 낮 최고기온은 21도에서 26도로 전날보다 낮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전해상과 남해 전해상, 제주도 전해상, 서해 먼바다에서 2∼8m로 매우 높게 일겠고, 서해 앞바다는 1∼3m로 높게 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