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수진 기자]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가 9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혁신안이 끝까지 통과하지 못한다면 대표직에서 물러날 것”이라고 말했다.
문 대표는 “당 대표직을 걸고 당원과 국민께 신임을 묻겠다”며 “재신임 받지 못하면 즉시 대표직에서 사퇴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나 문 대표는 “혁신안이 가결되고 재신임을 받게 되면 내 거취와 관련한 논란은 끝내야 할 것”이라며 16일 중앙위에서 혁신안이 가결될 경우 비주류의 지도부 흔들기를 자제할 것을 촉구했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