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수진 기자]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가 9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혁신안이 끝까지 통과하지 못한다면 대표직에서 물러날 것”이라고 말했다.
문 대표는 “당 대표직을 걸고 당원과 국민께 신임을 묻겠다”며 “재신임 받지 못하면 즉시 대표직에서 사퇴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나 문 대표는 “혁신안이 가결되고 재신임을 받게 되면 내 거취와 관련한 논란은 끝내야 할 것”이라며 16일 중앙위에서 혁신안이 가결될 경우 비주류의 지도부 흔들기를 자제할 것을 촉구했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